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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0.19 월요일 1pm

기린이 데크에 피아노랑 기타를 꺼내더니 릴리까지 합세해서 <가을이 오면> 연주를 한다. 나는 자연스럽게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따뜻한 가을 햇볕에 피아노와 기타 소리까지 어울어지니까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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