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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0.22 목요일 1pm

아이들이랑 오랜만에 놀이터에 왔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노는게 오랜만이라고 느껴지는 것보니 3학년 아이들이랑 좀더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놀아야겠다. 뭔가 첫째같은 느낌을 주는 3학년 아이들이다. 든든하고 따뜻하고 그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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