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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0.28 화요일 1pm

오전에 목공을 배우러 목공실에 갔다. 아이들이 목공을 좋아해서 재밌게 연필꽂이를 만들었다. 아침에 꼬마김밥을 두줄 씩 먹더니, 점심에는 6줄이나 먹는다. 맛있게 밥을 잘 먹어서 기분이 좋다. 오후에는 봉수산에 가야하는데 가을산이 단풍으로 물들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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