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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0.29 목요일 1pm

오늘은 저수지에서 한참을 놀다가 저수지를 따라 걸었다. 저수지에서 물수제비를 뜨며 노늘 것만으로도 재밌었다. 저수지를 한바퀴 돌 수 있는 길이 있을줄 알았는데 길이 없어서 저수지 끝까지 걸어가고 다시 돌아왔다. 그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걸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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