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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거워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일어나 브라우니를 먹고 유튜브영상 몇개 보고 밀린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가 쌓여있는데 하나하나 씻고 정리하니까 마음이 개운하다. 왠지 다시 눕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만이는 핸드폰을 바꾸더니 다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시작할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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