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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1.22 일요일 1pm

몸이 무거워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일어나 브라우니를 먹고 유튜브영상 몇개 보고 밀린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가 쌓여있는데 하나하나 씻고 정리하니까 마음이 개운하다. 왠지 다시 눕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만이는 핸드폰을 바꾸더니 다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시작할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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