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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1.8 금요일 1pm

서울집에 오는 택배들과 신이오빠가 보내준 선물이 도착해 있었다. 같은 다락방이라고 이렇게 마음 써주는 오빠가 참 고맙다. 손난로라니 너무 감사한 선물이다. 오빠 덕분에 지난 1년의 섬김을 잘 마무리하는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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