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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1.10 일요일 1pm

아빠가 와서 선반도 만들어주고 다른 선반 시트지도
붙여주고 갔다. 시트지 작업은 나랑 만만이가 하려고 했던건데 오늘 아빠가 하는거 보니 만만한 작업이
아닌것 같다. 아빠가 온김에 부탁해서 너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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