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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 1. 23 토요일 1pm

고스톱 치다가 엄마랑 만만이랑 싸워서 아주 속이 부글부글하다. 난 진짜 답답하다. 돈을 잃은 것에 타격도 있지만, 자꾸 나가리인데 엄마는 아니라고 하고 모른다고 하니 미치고 환장하겠다. 내가 그냥 돈 줄테니까 인정만 해달라고 해도 자꾸 모르겠다고 한다. 결국 나는 열이 받았다. 엄마가 내가 안쓰러웠는지 많이 잃었냐며
오천원을 주는게 더 자존심이 상해 안받았다. 엄마랑 고스톱 안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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