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3.17 수요일 1pm

아이들이랑 처음으로 송내공원에 갔다. 넓은 곳을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경찰과 도둑하러 갔다. 두꺼운 외투를 벗고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날만큼 여기저기를 뛰어다녔다. 날씨도 좋아 마음이 좋다.

'하루줍줍 > 우아한 오후 1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1.3.19 금요일 1pm  (0) 2021.03.21
2021.3.18 목요일 1pm  (0) 2021.03.18
2021.3.16 화요일 1pm  (0) 2021.03.16
2021.3.15 월요일 1pm  (0) 2021.03.15
2021.3.14 일요일 1pm  (0) 202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