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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3.21 일요일 1pm

점심을 먹으러 왔다. 어제 내가 그렇게 초밥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했는데 아빠는 짬뽕을 먹자 했다. 너무 청개구리같아서 짬뽕 먹으러 가는 내내 아빠를 놀렸다. 아빠한테 여행가자고 할 땐 가고 싶은 여행지만 빼고 말해야 한다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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