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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온것 같이 덥다. 등나무 아래 숨어서 기타 치고 논다. 그래도 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했더니 예전처럼 많이 지치지는 않는다. 여전히 아침에 잘 못일어나긴 한데, 그래도 운동하니 혈색이 돈다. 애들은 내가 잠깐이라도 안보이면 나를 찾는다. 어디가기 전에 미리 말을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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