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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4.13 토요일 1pm


오후 1시, 낙성대역 근처 하늘
다치신 목사님을 위로하고자
나중에 같이 놀러가자고 맑은 하늘을 찍어 보내드렸다.
오늘은 아이들과 선옥언니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러간다. 함께 연극을 보고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눌 것 같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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