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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8.12.4 화요일 1pm

달님(우리학교 교장선생님)이랑 면담을 하려다가 화장실에 들렸다.

내가 학교 그만 두고 싶다고 해서 면담을 하게 됐다.

사진은 화장실 갔다가 면담하러 가는 3층 복도 바닥이다.

어떤 대화들이 오고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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