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소개 받은 분을 만났다.
서래마을은 말만 많이 들어봤지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서로 시간을 맞추자 점심이 좋아서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ㅎㅎ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즐거웠다. 그래도 낯선 사람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게 아직은 힘이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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