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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8.12.8 토요일 1pm


늦잠자고 일어나서 아빠가 해준 밥 먹고 앉아서 티비를 봤다. 
엄마는 연말이라 가게가 바빠서 손이 시큰시큰해질 때까지 설거지를 했다.
<응답하라 1988> - 당신이 나에대해 착각하는 한 가지편에서 
어른은 다만 견디고 있을뿐, 어른도 아프다는 말에 울컥 눈물이났다.
엄마는 매일 보고싶다는 택이 말처럼 나는 이렇게 어린데 언제 어른이 되나 싶다.
엄마는 다시 일어나 출근을 했다. 
아빠는 테이블을 정리하고 외출을 했다. 
나는 잠깐 사이에 관계문제로 전도사님, 목사님과 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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