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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6.22 토요일 1pm


지하철.
병문안 가는 길
병원은 정말 오랜만에 가본다.
기쁜일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힘들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 그때 곁을 지켜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배워서 병문안에 간다.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듯이, 나도 내 주변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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