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새로 사온 고구마칩이 너무 맛있다. 일하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일은 안하고 계속 고구마칩을 먹었다. 지인이랑 세인이가 교사실에 들어왔다. 고구마칩을 보고 손을 내밀었다. 지인이랑 세인이 손에도 고구마칩을 쥐어주었다. 셋이 같이 고구마칩을 먹었다. 지인이가 내 컴퓨터에 글씨 포인트를 112로 하더니 '윤천만 최고로'를 쳤다. 그리고 '이상해'를 이어서 쳤다. 내가 '이상해'는 지웠다. 그리고 끝말잇기를 했다.
점심시간에 맛있는 과자를 먹으면서 지인이랑 세인이랑 수다떨고 놀아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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