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무를 태워 자국을 내는 '버닝'으로 이름도 세기고 그림도 그리는 걸 배웠다. 오전 은진언니가 보낸 메세지에 마음이 울적해졌다. 둘째 날인데 집에 가고 싶어졌다. 앞으로 5일을 어떻게 더 있어야 하나 까마득한 마음이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나는 또 어떨까?
'하루줍줍 > 우아한 오후 1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10.13 일요일 1pm (0) | 2019.10.13 |
---|---|
2019.10.12 토요일 1pm (0) | 2019.10.13 |
2019.10.10 목요일 1pm (0) | 2019.10.10 |
2019.10.9 수요일 1pm (0) | 2019.10.09 |
2019.10.8 화요일 1pm (0) | 2019.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