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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10.26 토요일 1pm




마라샹궈를 먹고 커피를 마시러 스타벅스에 왔다. 크루와상이 너무 뚱뚱해서 귀엽다고 해서 보러왔다. 오늘 중보기도모임에 왔다. 모임이 생기고 나서 처음 온 것 같다. 오랜만에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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