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밥을 먹고 난로 앞에 좀 있다가 일 때문에 통화를 하고 나서 바로 1시 알람이 울렸다. 시계를 보는데 내가 해야 할 일이 적혀있어서 아차했다. 그냥 늘어질 뻔 했다. 오늘부터는 생활기록부도 써야하고, 아이들 평가서도 옮겨야 하고, 교육나눔 준비도 해야 한다. 하나씩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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