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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서 점심시간에 좀 자고 일어났다. 일어나서 시계를 보는데 아직 시간이 좀 남아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점심시간에 이렇게 편하게 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전까지 점심시간에도 일을 하곤 했는데, 오늘은 작정하고 그냥 잤다.
잠깐 일어나서 핸드폰을 만지작 하다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_말레이시아편을 찾아 봤다. 곧있으면 말레이시아에 간다. 가서 따뜻함을 마음껏 누리고 와야지. 설레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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