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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12.23 월요일 1pm

오늘은 방학식, 몸과 마음이 지친다. 점심시간에 큐티를 하고 나누었다. 사실 일을 마저 하고싶었는데 노트북을 안가져왔다. 얼른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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