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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15 수요일 1pm

김환기미술관에 다녀왔다.

(환기재단40주년 : Whanki in New York - 김환기 일기를 통해 본 삶과 예술)

나는 <저녁노을>이란 작품이 마음에 들었고
언니는 <은하수>란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서로 마음에 드는 그림을 사주고 편지를 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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