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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2.6 목요일 1pm

기타치고 노는 중
우진이가 코드별로 정리해둔 찬양을 줘서 즐겁게 기타를 치고 있다. 기타를 되게 오래친 것 같은데 별로 늘지를 않는다. 신기하게도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찬양을 하면 매말랐던 마음이 촉촉해지는 것 같다. 멀게 느껴지는 하나님도 가깝게 느껴진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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