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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답답하다. 일주일째 집순이
코로나19는 언제 괜찮아질까?
교회도 못가고 집에 있으니까 답답하다.
오늘 느낀건
교회 공동체가 없고, 친구들이 없으니까 나 혼자 예배를 드리는 게 너무 어렵다. 이렇게 혼자 있어야 할 때 내 자리에서 예배를 세우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나는 매일 게으르게 누워있다.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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