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하러 학교에 나갔다. 원래는 내일이 회의였는데 교육부에서 2주 휴교 연장을 발표해서 긴급하게 모였다. 일년 수업일수는 정해져 있어서 쉬는 만큼 방학이 줄어든다. 더운 날, 추운 날이 걱정이 된다.
집에 있을 아이들은 어떨까?
나도 집에 있어보니 답답하고 할 게없다.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쥐고 있는다. 유튜브 보고 기사보고 먹고 자고 지낸다. 공부할 생각은 잘 안든다.
점점 무기력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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