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옥언니네 가는 길
만만이가 선옥언니네서 회의가 있다고 해서 나도 따라나섰다. 가면 선옥언니가 점심 밥을 해준다고 했다. 언니가 해주는 밥이 맛있어서 나도 냉큼 따라나섰다. 일어난지 얼마 안 돼서 내 눈이 좀 부은것 같긴 하지만, 밥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다. 선옥언니네에 지수랑 경훈이도 온댄다. 이들이 회의할 동안 나는 필사를 하려고 필사노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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