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8.29 토요일 1pm

#천만 2020. 8. 29. 14:08

코로나로 외출을 자제하기 시작하면서 필사를 시작했다. 오늘 시편 150편까지 필사를 하니, 시편 필사는 끝이 났다. 매일매일 시편 1편씩 필사하면서, 어떤 상황이던 결국에는 하나님을 찬양했던 시편기자들을 배우게 된다. 나도 어떤 상황이든 결국에는 하나님을 찬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자랑하고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작과 과정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 시편 말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