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2.8 월요일 1pm

#천만 2021. 2. 9. 10:26

점심시간 유하랑 노래를 부르고 놀았다. 내 책상에 있는 낙타 인형이 귀여웠는지 유하가 낙토리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낙토리를 같이 키우자고 하는데 너무 귀여웠다.

“마음의 반은 사라지지만 우리가 만든 노래는 사라지지 않아”

유하의 말에 마음이 쿵 했다. 이제 슬슬 이 친구들과 인사를 해야 해서 아쉬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