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8.17 화요일 1pm

#천만 2021. 8. 17. 15:23


이름이 마음에 안들지만 티라미수가 맛있는 곳이라고 해서 왔다. 여기 라떼가 제대로다. 오랜만에 이렇게 진한 라떼을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