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8.25 수요일 1pm

#천만 2021. 8. 25. 22:33

원유경 목사님 설교를 틀었다. 설교 주제가 의미심장하다. “운명적 부르심” 이다.
나는 요즘 부르심에 대하 기도하고 있다.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 같고,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