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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3 토요일 1pm

#천만 2021. 11. 14. 20:41

요거트와 뮤즐리는 먹을 때마다 맛있다. 심심할 때 햇볕이 잘드는 조은진 언니 침대에 가서 요거트도 먹고 멍도 때리고 그런다.
오늘은 우진이가 치킨을 사들고 왔다. 치킨이 먹고 싶었는데 하늘에서 맛나가 떨어지듯 툭 떨어진 것 같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