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1.12.3 금요일 1pm

#천만 2021. 12. 3. 20:54

“용기내 담아가게”를 하는 점심시간이다. 집에서 그릇을 가져와 마을에 있는 식당에 가 아이들이 고른 메뉴를 담아오는 것이다. 오늘의 저녁은 특별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