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4.30 화요일 1pm
#천만
2019. 4. 30. 21:21
해남에서 나주로 이동을 했다. 나주에 장어가 맛있다고 해서 장어를 먹고 KTX를 타러 왔다. ㅎㅎ
1박 2일 동안 내가 느낀 것은 땅끝마을 해남은 한반도의 시작이라는 말처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이었다. 나의 미련이 정말로 끝나야 새롭게 시작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미련과 나쁜 습관들을 끊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