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8.12.7 금요일 1pm
#천만
2019. 3. 9. 02:11
어제는 기온이 영상이었은데 오늘은 바로 영하 7도로 떨어졌다.
오전에 유진어린이집이랑 번개약수터에 갔다가
엄지발가락이 어는 것 같았다.
산에 그늘이 없는 곳에서 쉬고 간식을 먹어서 더 그랬다.
난로를 가져와서 종일 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