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6.29 토요일 1pm

#천만 2019. 6. 30. 13:15



CH+ 공동체 the Anointing 수련회 중이다.
오늘이 둘째날이고, 오후에 있을 공동체 시간 간식을 준비하고 있다. 마음에 힘든 것 없이 즐겁게 준비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때문이다.
같이 준비하고 고생하는 우리 엠씨들이 즐거워하면 나도 즐겁고, 목사님이 흡족하시면 나도 좋다. 또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너무너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 같아 좋다.
이시간 수련회를 통해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가 하는 것,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그거면 바랄게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