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7.1 월요일 1pm
#천만
2019. 7. 1. 18:46
점심시간에 혼자 있고 싶어서 옥상에 올라왔다. 햇볕을 가리고 누울 수 있는 곳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좀 덥긴 했지만 혼자 있을 수 있는 곳을 찾아 좋다. 앞으로 종종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