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19.9.6 금요일 1pm
#천만
2019. 9. 6. 13:13
태풍 링링이 온다고 한다. 두려운 마음에 계속 기사를 찾아보고 있다. 기사에 나무가 뽑히고 차가 뒤집힐 강도라고 해서 너무 두렵다.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