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1.27 월요일 1pm

#천만 2020. 1. 28. 16:06

한국으로 돌아가 지인들에게 줄 선물을 샀다. 이곳은 카야잼이 유명한데, 직접 맛을보니 정말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카야잼 잔득, 좋아하는 떼따릭 밀크티 잔득 샀다. 이따가 집에서 <기묘한 이야기> 보면서 같이 먹을 과자도 좀 샀다. 다같이 거실에 모여 앉아서 티비 보고 간식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기묘한 이야기>는 벌써 시즌1을 다 끝내고 시즌 2를 보고 있다. 나는 엘이 너무 짠하다. 잘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