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2.5 수요일 1pm
#천만
2020. 2. 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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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를 짜고 있다. 새학기 계획회의 중.
1-3학년이 따로 또 같이 지내야하는 1년 동안 시간표를 어떻게 구성해야 좋을지 고민이다.
어떤 수업은 1,2학년이 붙고, 어떤 수업은 2,3학년이 붙고 어떤 수업은 1,2,3학년이 붙는다. 복잡하다. 내가 복잡한 것에 취약하다는 것을 다시 깨닥는다. 머리가
아파온다. 오늘 집에 가서 수업계획을 짜야 할텐데, 명쾌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