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2.22 토요일 1pm
#천만
2020. 2. 24. 13:01
그냥 쭉 잤음.
어젯밤에 내가 차를 박았다. 그거 때문에 서러웠다. 기분도 안좋고. 코로나19랑 차사고랑 기타등등 다 귀찮고 싫어지지만 그래도 수다를 떨면 마음이 한결 좋아진다. 밤 늦게까지 수다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