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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로트렉展] 탄생과 장애
#천만
2020. 4. 16. 22:14
로트렉 탄생
1864년 남프랑스 알비에서 태어난다. 툴루즈 로트렉은 이름이 아니고 성이다. 이 가문 사람의 이름은 이름이 다 길다. 나타낼게 많았다. 귀족 중에 귀족이었다. 로트렉 가문은 남프랑스 전체에서 돈이 가장 많았다. 재산이 새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가문을 막고 근친을 한다. 12세기부터 모든 결혼을 가족끼리 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촌이었다. 조상 중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많았으나 부모님 세대는 정상이었다. 그러나 로트렉은 농축이골증을 안고 태어났다. 뼈가 약해 툭 치면 부러졌다. 14살 때 지팡이가 없으면 일어설 수 없었다.
장애
혼자 집안에서 지팡이 짚고 일어나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넘어졌는데 왼쪽 다리뼈가 부러졌다. 그 다음 해 산책을 하다 오른쪽 다리가 부러졌다. 이때 장애가 심해졌다. 다리만 성장이 멈췄다. 몸의 비율이 이상해졌다. 장애가 심해진 것보다 이 시점부터 아버지가 외면을 한 것에 로트렉은 더 상심했다. 당시 귀족은 승마와 사냥을 하는데, 로트렉은 그 두 가지를 할 수 없게 됐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를 무시했다. 그의 어머니는 죄책감으로 로트렉을 챙기고 사랑했다. 양쪽 다리가 부러진 후 로트렉은 외출을 할 수 없게 되었다. 항상 주머니에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그림을 그렸다. 어머니는 화가 선생님을 데리고 온다. 프렝스토였다. 그는 청각장애인이었고 동물을 그렸던 화가였다. 프렝스토는 로트렉을 데리고 서커스를 보러갔다. 로트렉은 처음으로 동물을 그리며 그림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