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줍줍/우아한 오후 1시

2020.4.30 목요일 1pm

#천만 2020. 4. 30. 13:47

오늘은 연휴시작.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일어나긴 했는데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엄마가 보내준 차돌박이된장국애 아빠가 보내준 갓김치를 먹고 빨래를 개며 전참시를 본다. 송은희네 회사 워크숍 간 이야기인데 되게 좋아보인다. 내가 김심영 좋아해서 이번건 특별히 챙겨봤다. 가족같아 보이고 따뜻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