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파주_Dirty Trunk

#천만 2020. 5. 12. 12:54
이 버거를 둘이 먹었는데 남길정도로 양이 많다. 친구들 생각이 났다. 같이 오면 좋아할 것 같아서.
텀블러가 너무 예뻐서 살뻔했다.
오늘은 다행히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평소엔 저 빨간 선이 있는 곳까지 줄을 서나보다. 후 다행이다.
여기 앉으면 의외로 편하고 관종같지 않다.

미국 느낌 내고 싶으면
언제든지 여기로 달려올 것만 같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여기 머문 시간동안
괜히 들뜨고 신이 났다.
자유롭기도 했다.
햄버거 맛있다.
굿굿
친구들을 우르르 데리고 다시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