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9.9.7 토요일 1pm 태풍전야 이제 곧 서울에 도착한다고 한다. 이 시간이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다. 엄마 아빠한테도 집에 들어가라고 전화했는데 아빠는 들어가고 엄마는 아직 안들어간 것 같다. 2019.9.6 금요일 1pm 태풍 링링이 온다고 한다. 두려운 마음에 계속 기사를 찾아보고 있다. 기사에 나무가 뽑히고 차가 뒤집힐 강도라고 해서 너무 두렵다.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한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