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결을 방해하는 것 연결을 방해하는 것 니즈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 그 사람과 더 연결되고 싶은데 마음과 반대로 행동 한다. 같이 있고 싶은데 괜히 다른 사람한테 가버린다. 나를 붙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에 나는 가버린다. 보고싶어서 다른 사람과 있는 사진을 인스타에 올린다. 나를 생각해주고 만나주면 좋겠는 마음인데 당신과 같이 없어도 행복한 척을 한다. 왜 진솔하지 못할까 상처받고 싶지 않고 버림받고 싶지 않아서 내가 먼저 버리는 것 같다. 이런 행동들이 상대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할까 이런 행동들이 상대와 관계를 멀어지게 한다. [박재연/리플러스 소장]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갈등 사람은 혼자 있을 때부터 갈등이 시작된다. 오늘 일어나서 나갈 것인가 집에 있을 것인가 빵을 먹을것인가 밥을 먹을 것인가. 두 사람이 만나면 또 갈등이 시작된다. 싸우기도 한다. 갈등이 생기면 실제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중에 효과적인 것은 ‘삭히기’였다. 이 방법은 나보다 상사일 때 이방법을 많이 쓴다. 또 다시 어떤 경우에 갈등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질문에 대답 또한 ‘삭히기’였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터지기 때문이다. 삭히는 것은 위험한 방법이다. 대화가 되지 않는 이유 본인이 옳다고 믿는 신념과 듣고 대화하는 훈련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감정적이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 가져할 신뢰 인간은 인간은 누구나 협력, 기여, 사랑에.. [박재연/리플러스 소장]비전과 소통_관계를 좋게 맺는 방법 #사과 사람들은 실제로 미안한데 왜 사과하지 않을까? 자기 합리화, 자기 기만에 빠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기를 잘 속인다. 회사를 다닌데 야근을 하고 퇴근을 했다. 지하철을 탔는데 지하철을 타면 50분을 쭉 가야 한다. 그러면 누구나 자리가 있기를 바란다. 딱 한 자리가 있었다. 그러면 당연히 앉는다. 너무 피곤하면 집까지 갈 때 어떤 분은 핸드폰을 볼 수도 있지만 너무 피곤하다면 눈을 감고 잘 준비를 한다. 눈을 감고 잘 준비를 하는데 다음역의 문이 열리고 노쇠한 할머니 한 분이 들어온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잠이 들까? 잠이 약간 깰까? 잠이 약간 깬다. 그 이유는 그 때 우리는 자리를 비켜줘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우리는 누구나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