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투어버스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레이시아] 부킷 빈탕 거리와 잘란알로 야시장 시티투어 버스의 1번 지점인 부킷 빈탕역에 내렸다. 점심겸 저녁도 먹고 좀 돌아다닐 생각이었다. 곳곳에 색감이 예쁜 거리가 많다. 거리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가게 된 잘란알로 야시장도 볼만했다. 밤에 오면 이 야시장에 사람이 더욱 북적일 것 같았다. 오후 시간, 사람들의 모습에서 생기가 돈다. 뭔가 활발해보이는 느낌이다. 학교를 마치고 거리로 나온 학생들도 보인다. 큰 도로에서 잠깐 빠져나와 작은 골목길에도 다녀보았다. 골목길엔 그 마음에서 느껴지는 소박한 집들과 가게들이 인상적이었다. 괜히 일일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말레이시아] 씨티투어 버스_그린라인 말레이시아의 곳곳을 돌라아다닐 수 있어서 좋다. 시티투어를 하며 말레이시아를 둘러보니 다양한 건물, 문화,종교, 사람이 눈에 띈다. 각각 개성이 있고 자기 색이 있어 보였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