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아메리카노 (5)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10.10 토요일 1pm 만만이랑 시원하게 무파마 끓여먹고 아이스 아메이카노 마시면서 쉬는 중. 집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다. 🐧봄 나들이 사진 촬영🌸 봄 나들이 사진 촬영 간이 테이블 세팅을 마치고 인스타에 업로드 할 이미지 촬영을 했다. 콜드펭귄이 주는 ‘나들이’, ‘모임’ ‘피크닉’의 느낌을 주기 위해 야외 촬영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날이 너무 좋아서 야외 이미지를 다양하게 찍어봤다. 특히 신선하고 건강한 느낌을 주는 착즙주스와 치킨, 피자와 먹을 수 있는 캔 아메리카노를 위주로 촬영했다. *느낀 점: 하루에 너무 많은 일을 하면 안 됨 (캔 판매, 인스타 사진 촬영, 친구들과 피크닉) 🐧이촌한강공원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15캔 팔기 이촌한강공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5캔 팔기 이촌한강공원에 도착하니까 12시였다. GS25이촌한강1호점 주변으로 자리를 탐색했다. 캐치볼하는 연인들, 텐트와 그늘막에서 쉬는 가족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무리들, 잠깐 편의점에 들리는 사람들이 보였다. 음악이 나오거나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었다. 오후부터 햇볕이 쬐어서 대부분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처음에는 간이 테이블에 커피를 세팅해두려고 했다가 아무도 관심을 안 보일까봐 케리어에 넣어 끌고다니며 주변 한바퀴를 돌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있어요~” 소리도 치는데, 정말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사실 이촌한강공원은 편의점을 제외하고 판매를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어쨌든 이렇게 몇 십분 외치며 돌아다니다가 안되.. 🐧캔 아이스 아메리카노 작업 아이스 아메이카노 캔 작업 콜드펭귄 인스타그램 피드 중에 저 캔 이미지가 가장 많은 하트를 받는다. 이 캔을 본 주변 사람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처음에는 놀라며 ‘와’’ 한다. 그리고 귀여운 디자인에 웃는다. 귀여워하는 것 같다. 인스타에선 사람들이 저 캔을 게시물로 올릴 때 ‘맥주캔 커피’라고 올린다. ‘콜드펭귄’하면 바로 저 ‘맥주캔 커피’가 바로 연상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대학교 축제 때 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력으로 팔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미리 연습삼아 마케터들이 아메리카노 추출도 하고, 캔으로 만드는 작업도 직접 했다. 둘이 같이 배우며 15캔을 만들었다. 2019.4.20 토요일 1pm 오늘은 봄 나들이 겸 콜드펭귄 인스타 사진 촬영 겸 아이스아메리카노 판매연습도 해볼겸 한강이촌공원에 왔다. ㅎㅎ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