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1.9.22 수요일 1pm 서울집으로 왔다. 차 안에서 만만이랑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타인의 감정은 타인에게 돌려줘야 하고, 내 감정은 내가 책임져야한다. 이런 얘기를 나눴다. 2021.9.21 화요일 1pm 샹치 보러 왔다. 너무 집에만 있어서 답답한김에 통신사 영화 구매 해보니 나도 해당되어서 무료로 예약하고 영화관 왔다. 왠지 추석때는 마블 봐야할 것 같다. 2021.9.20 월요일 1pm 추석 명절 아침이라 쉬고 있다. 아점먹고 티비보고 있다. 이따가 저녁에 안산에 가려고 한다. 2021.9.19 일요일 1pm 가을옷 정리했다. 앞으로 시간이 잘 안 날 것 같아 연휴인김에 했다. 아직은 날씨가 따뜻하긴 하지만 그래도 미리 했다. 뿌듯하다. 2020.5.3 일요일 1pm 기다림이 지쳐 마음에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져 폭풍 필사를 한다. 이렇게 필사를 하고 그 밑에 기도를 썼다. 하나님께 기도를 하니 마음이 점점 풀리는 것 같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2020.5.2 토요일 1pm 밥먹다가 만만이가 바이블 아카데미 성경통독 강의를 유튜브에서 그냥 볼 수 있다고 해서 빨래하면서 강의 듣고 있다. 2020.5.1 금요일 1pm 수암봉에 왔다. 정상에 가야 모든 길이 의미있어진다. 중간에 포기했으면 못느꼈을 느낌이다. 2020.4.30 목요일 1pm 오늘은 연휴시작.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일어나긴 했는데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엄마가 보내준 차돌박이된장국애 아빠가 보내준 갓김치를 먹고 빨래를 개며 전참시를 본다. 송은희네 회사 워크숍 간 이야기인데 되게 좋아보인다. 내가 김심영 좋아해서 이번건 특별히 챙겨봤다. 가족같아 보이고 따뜻해보인다.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