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뜰 모임 영상을 만들어봤다 https://youtu.be/7rEVm0iHQKQ 영상일기 | 자수 놓기 https://youtu.be/tPlWeaSOlBI 2020.3.2 월요일 1pm 핸섬 타이거즈 짤을 챙겨보다보니 농구가 재밌다. 2020.2.25 화요일 1pm 요즘 유튜브로 인간극장 보는 재미에 빠졌다. 인간극장을 보면 사는 게 뭔지 생각하게 된다. ㅎㅎ 너무 거창하지만 인간, 인생, 삶 뭐 이런 단어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냥 내가 뭘 위해 이렇게 사나 싶어진다. ㅋㅋ 은진 언니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요즘 인생공부 하냐고 웃었지만, 그냥 내게 요즘 외롭고 쓸쓸하고 코로나19 때문인지, 저학년을 맡게 된것 때문인지, 초심을 잃었는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기력하기 때문에 이렇게 인간극장을 보면, 소소하지만 자기 삶을 성실히 또 함께 사는 가족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 분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성실한 것 같지도 않고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확실히 나는 방학이 되면 몸은 편하지만 사랑은 없어지는.. 나의 아저씨 우연히 유튜브에서 나의 아저씨 명대사만 모아 놓은 영상을 봤다. 일이 쌓여 있어서 그 일들 시작 하기전에 조금 놀려고 유튜브를 뒤적거리다 그렇게 봤다. 이 드라마를 챙겨본 건 아닌데, 가끔 짤로 볼 때 대사들이 너무 와닿아서 좋았다. 한 20분 정도 되는 영상을 쭈욱 보고 있다가 따뜻한 이선균 아저씨의 말들에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청승) (청승) ㅎㅎ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배울 수 있은 좋은 어른이 있다는 것,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무심하고 어두운 내 삶을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내가 성장하기를 바라고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사람이 뭔지 처음 본 것 같았어요.” 라는 대사처럼 나도 내 주변에 좋은 어른들 덕분에 사람다운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 이전 1 2 다음